기사최종편집일 2026-06-2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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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미♥' 이민우, '친양자 입양' 첫째와 "한강 나들이"…스윗한 두 딸 아빠

기사입력 2026.06.22 09:55 / 기사수정 2026.06.22 09:55

김수아 기자
사진 = 이민우 인스타그램
사진 = 이민우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가족들과 함께하는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오후 이민우는 개인 채널에 "주말 마무리, 한강 나들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민우와 딸이 캐치볼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이민우, 첫째 딸과 한강 나들이
이민우, 첫째 딸과 한강 나들이


결혼 후 가족이 된 첫째 딸에게 다정한 아빠의 면모와 그새 훌쩍 큰 딸의 근황도 눈길을 끈다.

이민우는 지난 3월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했다.

이아미 씨는 2019년 전 남편으로부터 얻은 딸이 있으며, 지난해 말 이민우의 딸을 출산했다.

이민우는 결혼 후 첫째 딸을 친양자로 입양하면서 두 딸의 아빠가 됐다.

결혼 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했던 이민우는 현재 네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이민우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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