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순자·경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와 경수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21일 '나는 솔로' 31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수원통닭거리 처음 가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순자와 경수가 함께 수원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저녁 시간을 활용해 데이트를 만끽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검은색 상의와 회색 하의, 커플 신발까지 맞춘 커플룩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에서 최종 커플이 된 순자와 경수는 방송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현재 공개 연애를 이어가며 각자의 SNS를 통해 데이트 일상을 공유하는 등 변함없는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사진=31기 순자, 경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