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영숙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갑상선암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소식을 전했다.
18일 영숙은 개인 계정에 "헤헤 수술, 치료 잘 끝났대요"라고 적었다.
이어 "다행히 다른 장기에 전이는 없고 수술 후 갑상선에만 미세 암들이 있었고, 이후 동위원소 치료 잘 되었다는 결과 듣고 왔어요"라고 설명하며 "오늘 기쁜 일들 가득 있어서 기분 매우 매우 좋은 날"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영숙은 검사 통보서로 보이는 봉투를 든 채 힘찬 발걸음으로 거리를 걷고 있다. 영철 역시 영숙의 병원 방문에 동행하며 끈끈한 부부 금실을 자랑했다.
한편 영숙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해 같은 기수의 영철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2022년 7월 부부가 됐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그는 갑상선암 투병 중인 사실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6기 영숙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