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나연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환승연애2'로 얼굴을 알린 이나연이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17일 이나연은 개인 채널에 "방송 전 희두와 첫 해외여행으로 왔던 다낭, 그때랑 꼭 닮은 코스로 4년 만에 다녀오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방송인 이나연
공개된 사진 속 이나연은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비키니 톱과 미니스커트 스타일의 하의를 매치해 세련된 리조트룩을 완성했다.
헤어에 꽂은 플라워 장식이 휴양지 분위기를 더하며 청순한 매력을 배가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 군살 없는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울 셀카에서는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슬림한 보디라인이 돋보였으며, 야외 사진에서는 햇살 아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한층 강조됐다.

이나연, 휴양지서 비키니 패션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장 옆에서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여유로운 휴가 분위기를 전했다. 측면 컷에서는 매끈한 옆라인과 우아한 비율이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이나연은 "이젠 정말 서로 모든 걸 안다 싶다가도 여행만 다녀오면 또 몰랐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다들 이렇게 연애하시죠?"라고 연애 근황도 전했다.
이나연은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22년 TVING 예능 '환승연애2'에 출연해 아이스하키 선수 남희두와 재결합했다.
사진 = 이나연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