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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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한혜연, '뼈말라' 소리까지 나왔다…반쪽 된 근황, 점점 몰라보겠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7 09:05 / 기사수정 2026.06.17 23:01

이유림 기자
한혜연 계정
한혜연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17일 한혜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여름날에 어울리는 스타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화이트 탑과 핑크 패턴 팬츠는 시원하기도 하지만 세련되게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기도 하죠"라며 스타일링 포인트를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핑크 패턴 팬츠를 매치해 산뜻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심플한 상의와 개성 있는 패턴 팬츠의 조화가 돋보이는 가운데, 자연스러운 포즈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화사한 핑크 컬러의 부츠컷 팬츠는 길고 늘씬한 각선미를 더욱 부각했고, 플랫폼 샌들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더했다.

무엇보다 16kg 감량에 성공한 한혜연의 슬림한 몸매와 가녀린 다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가시 인간이다", "뼈말라 부럽. 저 반성 좀 해야겠어요", "옷빨도 잘 받으시고 날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연은 과거 다이어트를 통해 총 16kg을 감량한 뒤 현재 44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에도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한혜연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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