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만삭 촬영을 앞두고 "가리는 것보다는 보여주기 파다"라며 'D라인' 노출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15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벌써 만삭 사진을 촬영할 만큼 시간이 흘렀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지영은 "이제 벌써 (임신) 32주. 만삭 사진 촬영하고 싶은데, 옷 함께 골라달라"라며 여러 후보 의상을 소개했다. 김지영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들을 직접 착용하며 만삭 사진 촬영을 위한 선택에 나섰다.

김지영 계정
특히, 김지영은 길이가 짧은 하얀색 상의를 소개하며 "저는 가리는 것보단 보여주기 파다. 임산부 몸을 숨기지 않는데 부담스러움이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 계정
이어서 김지영은 브라톱에 멜빵을 매치한 룩도 선보이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여러 포즈를 취하며 만삭의 'D라인'을 과시했다.
한편,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김지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