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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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14년 만 본업 복귀 준비…발레복 입고 "해야지 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5 17:40 / 기사수정 2026.06.15 17:40

정연주 기자
사진 = 윤혜진 SNS
사진 = 윤혜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본업 복귀를 앞두고 철저히 준비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해야지 뭐"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윤혜진 SNS
사진 = 윤혜진 SNS


사진 속 윤혜진은 무대 준비를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었다. 그는 브라운 톤의 크롭 민소매와 숏팬츠를 입고 거울셀카를 찍었다.

무엇보다도 군살 없는 몸매와 선명한 11자 복근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 캡쳐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 캡쳐


앞서 윤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14년 만에 다시 토슈즈를 신게되었다고 밝혔다. 윤혜진은 무대를 향한 갈망을 끊임없이 품고 있었고, 결국 오는 8월  다시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품고 있다. 

사진 = 윤혜진 SNS,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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