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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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친정' JTBC 회생절차에 "이게 무슨 일…속상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5 17:39 / 기사수정 2026.06.15 17:39

정민경 기자

장성규 /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나운서 겸 방송인 장성규가 친정 JTBC의 안타까운 소식에 착잡함을 감추지 못했다.

15일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 "JTBC, 개국 15년 만에 회생절차 신청"이라는 소식을 공유했다.

장성규는 "이게 무슨 일이야.. 나를 품어주고 키워줬던 회사가 회생절차 신청이라니.. 속상하다"며 씁쓸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부디 이 난관을 잘 극복하고 회복되길 바라본디"고 기원했다.



장성규는 지난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9년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한편 JTBC는 지난 12일 총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상환하지 못하면서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JT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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