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다감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한다감이 본격적으로 2세를 맞을 준비를 하는 가운데 아기침대 구경에 나섰다.
한다감은 15일 자신의 SNS에 "아기침대 구경하러 왔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다감은 태어날 2세를 위해 육아용품 쇼핑에 나섰다. 사진 속 한다감은 아기침대를 구경하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사진 = 한다감 SNS
그는 "육아용품의 끝은 어디까지인가요? 이렇게 많다고요?"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나는 아직 초보라서 아무것도 모르겠다. 완전 신세계"라며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육아용품을 구경하던 한다감은 "그래도 예쁜거 구경하니 기분 좋고 설레네요"라며 웃음짓기도 했다.
한편, 지난 4월, 47세 나이로 임신에 성공한 한다감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었다"라며 "이 늦은 시기에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한다감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