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순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경수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15일 '나는 솔로' 31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월요병 이겨내는 법"이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인 31기 경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수는 창가에 앉아 있는 모습. 흰 셔츠를 입고 소매를 살짝 걷은 뒤 검은 시계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구도가 마치 '남친짤'처럼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경수의 사진을 보며 '월요병'을 이겨내는 순자의 사랑꾼 면모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1기 순자와 경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된 후, '현실 커플'로도 발전했다.
순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경수와의 달달한 데이트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31기 순자, 나는 솔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