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기 정숙, 영철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철이 아내 정숙의 요리 솜씨에 감탄했다.
14일 '나는 솔로' 29기 영철은 자신의 계정에 "나가서 밥 안 먹고 싶다. 매일 집밥 해줘, 김치찌개 죽이네"라며 29기 정숙이 끓인 김치찌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치찌개는 두부와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가 먹음직스러운 자태를 뽐냈다. 정성 가득한 한 끼 식사가 보는 이들의 식욕까지 자극했다.
이를 본 정숙은 "아냐 외식은 한번씩 하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진은 먹는다고 못 찍었지만 제육볶음도 맛있다고 난리네요"라고 덧붙여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29기 영철과 정숙은 ENA·SBS Plus '나는 솔로(나는 SOLO)' 연상연하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방송 중 영철은 "샤넬백 아웃"이라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두 사람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29기 정숙·영철, '나는 솔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