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강렬한 무대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5일 혜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팬미팅 무대 뒤 대기실과 백스테이지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블랙 컬러의 코르셋 디테일 의상을 입은 사진에서는 과감한 디자인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긴 생머리와 강렬한 레드립이 어우러져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혜리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도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거나 턱을 괸 채 도도한 표정을 지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올해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번 투어는 1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9월 5일 타이베이 공연까지 총 5개 도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혜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