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손담비가 딸과 수영장을 방문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손담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 해이 첫 여름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가 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딸 해이는 간식을 먹고 있고, 손담비는 환한 미소로 행복한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손담비 계정
이어진 사진에서는 선베드 위에 앉아 있는 해이의 모습이 담겼다.
해이는 명품 D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한 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모자를 한 손으로 잡고 있는 앙증맞은 포즈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손담비는 "우리 해이 첫 여름 수영"이라며 "물이 생각보다 차서 발만 살짝. 비가 와서 집으로. 우리 가족이 있는 곳이 낙원이구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손담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