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런닝맨'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방송인 김동현이 바쁜 다둥이 아빠의 일상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동현의 집을 찾은 멤버들의 좌충우돌 집들이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오마이걸 미미와 김동현이 출연했다. 김동현이 등장하자 김종국은 "몸 왜 이렇게 좋아"라며 감탄했고, 하하 역시 "몸이 왜 이렇게 딱딱하냐"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SBS '런닝맨'
특히 최근 넷째 소식을 전한 김동현에게 지석진은 "애국자"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김동현은 "잘 시간이 없다"라고 말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육아 일상을 털어놨다.
마찬가지로 다둥이 아빠인 하하는 "잘 해줘야 된다. 이번에 가족 채널 열었다"며 그의 유튜브 채널을 홍보했다. 그러자 김동현은 "구독만 누르면 물구나무 된다"라며 즉석에서 물구나무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오는 9월 넷째 아들을 출산 예정이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