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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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모자로 햇빛 가려주는 남자 동료에 "가린 것 맞아?"…유쾌한 투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3 18:23 / 기사수정 2026.06.13 18:23

김유진 기자
송혜교 SNS
송혜교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촬영을 위해 찾은 프랑스에서 동료들과 즐겁게 보낸 시간을 인증했다.

13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를 찾은 송혜교가 일을 마친 후 동료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송혜교 SNS
송혜교 SNS


선글라스를 쓴 송혜교는 한쪽 팔을 허리에 댄 채 모자로 햇빛을 가려주는 남자 동료를 바라보고 있다.

송혜교는 "해 가린 거 맞아?"라는 장난스러운 말투의 글을 덧붙이며 동료들과도 유쾌하게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유했다.

송혜교 SNS
송혜교 SNS


지난해 영화 '검은 수녀들'에 출연한 송혜교는 올해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복귀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년대에서 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사진 = 송혜교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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