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지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7월 출산을 앞두고 아기를 맞을 준비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포비 빨래와 방청소 돌입. 양말 사이즈 귀여워 미치겠다"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지영은 7월 출산을 앞두고 포비(태명)를 맞을 준비로 분주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 김지영 SNS
그는 깨끗하게 방을 청소하고 포비의 양말과 옷들을 빨래했다.
이후 작고 아기자기한 포비의 옷을 보며 "귀여워 미치겠다"라며 곧 태어날 아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영은 다른 사진에서 "거하게 먹은 점심이 전부 소화되는 노동량이다"라며 집안일에 대한 힘듦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을 계기로 얼굴을 알렸다.
김지영은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로 알려졌다.
사진 = 김지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