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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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나비, 출산 두 달 차에…"성욕 없어져,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 (관종언니)

기사입력 2026.06.13 11:52 / 기사수정 2026.06.13 11:52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나비가 둘째 출산 후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기절초풍 산부인과 김지연 의사, 임신 비법부터 여성 수술까지 다 알려드려요(남편 시청 금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이지혜, 나비, 박은영과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이 출연해 출산 이후 현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나비는 "현재 출산 47일 차다. 첫째를 낳았을 때도 비슷했지만 둘째 출산 후에는 더 심하게 느껴진다. 지금은 성욕 자체가 거의 없다.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라고 걱정했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박은영은 "남자들은 10% 씩 성욕이 꺾이는데 여성은 30대, 40대에 더 왕성하다는 얘기가 있었다"며 자신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고 거들었다.

김지연 전문의는 "개인차도 크고, 남녀 불문 나이가 들면 욕구가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며 나비에게 "현재는 가장 성욕이 없을 시기다. 상대적으로 에스트로겐 수치가 뚝 떨어져서 흥분도 잘되지 않을 거다. 지나면 돌아올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과 결혼, 2021년에 첫째 아들을 얻었고 지난 4월 둘째 딸을 낳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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