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아나운서이자 CEO 김소영이 워킹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소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오늘 일찍 출근해서 단장하고 촬영 중이다"라는 멘트왛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영은 흰색 이너에 깔끔한 정장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 평소 아이들을 육아하는 '엄마' 김소영의 모습과 상반되는 'CEO' 김소영의 모습은 반전 매력을 뽐냈다.

사진 = 김소영 SNS
김소영은 "저녁에도 계속 미팅이 있는데 좀 점잖아야 된다"라며 연이은 미팅으로 바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13시간 만에 퇴근한 김소영은 집에 복귀한 뒤 다시 아이들을 돌봤고, 바쁜 워킹맘의 일상에 네티즌은 감탄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7년 퇴사한 후 방송인 겸 CEO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지난 2019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딸을 얻었으며, 올해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