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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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추성훈과 남다른 13년 우정…"브라질리언 왁싱도 직접 해 줘" (편스토랑)

기사입력 2026.06.10 15:49 / 기사수정 2026.06.10 15:49

정연주 기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과 추성훈이 남다른 13년 우정을 공개한다. 인기 아이돌 스타와 운동선수, 전혀 다른 분야에서 활동을 해 왔던 두 사람의 우정 스토리에 관심이 쏠린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13년 동안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추성훈을 초대, 눈이 번쩍 뜨이고 입이 쩍 벌어지는 요리를 함께 만들어 먹는다.

이 과정에서 김재중과 추성훈의 남다른 13년 인연의 진실과 절친이지만 극과 극인 두 사람의 매력이 포착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부모님이 계신 본가로 13년 절친 추성훈을 초대했다. 

김재중이 추성훈의 브라질리언 왁싱을 직접 해줬을 정도로 두 사람은 연예계의 소문난 절친이다. 

이에 김재중은 “남자들끼리 브라질리언 왁싱 해주는 거 정말 힘들다. 우리는 가족 그 이상의 사이”라며 추성훈과의 남다른 우정을 자랑해 웃음을 준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그런가 하면 이날 VCR을 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은 “김재중이 오늘따라 유독 야옹이 같다”라고 입을 모아 얘기해 눈길을 끈다.  

마치 한 마리의 들짐승 같은 테토남 추성훈 옆에 있는 김재중이 귀여운 아기 고양이 같았던 것으로, 함께 요리하는 동안 순간순간 맹수와 고양이처럼 극과 극인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된다. 

한편 추성훈은 야수 테토남답게 거침없는 충격 발언으로 김재중의 부모님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바로 아들의 결혼을 애타게 기다리는 김재중의 부모님 앞에서 “재중이는 장가 안 가도 된다”라고 한 것이다.

이를 들은 김재중 부모님은 어떤 반응을 보였으며 추성훈이 김재중에게 결혼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 자세한 내용은 11일 오후 8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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