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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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출산' 안영미, 치즈스틱 쭉 늘리며 "탯줄이랑 같이 잘라야겠다" 웃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9 18:05 / 기사수정 2026.06.09 18:05

윤재연 기자
안영미 계정
안영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오는 7월 둘째 출산 예정인 안영미가 치즈스틱을 길게 늘리며 "탯줄이랑 같이 잘라야겠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9일 안영미는 자신의 계정에 "딱동이(둘째 태명) 태어나면 탯줄이랑 같이 잘라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영미는 편안한 차림으로 치즈스틱을 먹고 있다. 화장기 없이 수수한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안영미 계정
안영미 계정


또, 안영미는 장난스럽게 치즈스틱을 쭉 늘리며 꾸밈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치즈를 길게 늘인 안영미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날 안영미는 "윤화야 잘 묵을게 (먹을게)"라는 말을 덧붙이며 치즈스틱을 홍윤화가 선물했음을 암시했다. 그는 홍윤화에게 감사를 전하며 훈훈함을 연출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3년 첫아들을 낳았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 = 안영미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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