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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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사칭 계정에 경고 날렸다…"그러는 거 아닙니다, 모두 조심하길" 공개 박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9 15:33 / 기사수정 2026.06.09 15:35

이유림 기자
최정윤 계정
최정윤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최정윤이 사칭 계정을 언급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9일 최정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누군가 저를 사칭해서 주식투자 디엠을 보내시는듯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정윤의 이름과 사진을 도용한 사칭 계정이 담겨 있다. 최정윤은 "제 지인분들, 팔로워 분들 전 주식계좌도 없는 사람이다. 모두 조심해주십시용"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리고 이거 올리시는 분 그러지 마세요. 그러는 거 아닙니다"라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고, 해시태그로도 "경고", "사칭", "혼난다"를 덧붙이며 재차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 연예인이나 유명인을 사칭해 투자 권유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최정윤 역시 직접 피해 예방에 나선 모습이다.

사진=최정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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