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8일 김소영은 개인 계정에 "주말에 우동도 먹고 돈까스도 먹었지만 잘 유지되고 있고요. 이제 산욕기 끝! 이번 달부턴 운동 시작"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아침에 눈 뜨면 아점(아침 겸 점심)은 이렇게"라고 말하며 삶은 계란과 닭가슴살로 구성된 건강 식단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체중 감량 과정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출산 전 69kg이었던 김소영은 현재 57~58kg을 오가고 있다. 목표 체중은 52kg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김소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