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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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종아리 보톡스 맞았다"...가녀린 원피스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9 08:28 / 기사수정 2026.06.09 08:28

김유진 기자
이솔이 SNS
이솔이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종아리에 보톡스를 맞은 사실을 고백하며 가녀린 원피스 자태를 자랑했다.

8일 이솔이는 "참, 나 종아리 보톡스 맞았다? TM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톤의 건물을 배경으로 노란색 프릴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녀린 어깨 라인을 드러낸 슬립 디자인의 드레스가 이솔이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솔이 SNS
이솔이 SNS


여기에 화이트 스트랩 힐과 목걸이, 이어링 등 미니멀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에 군살없는 팔다리 라인까지, 이솔이 특유의 청초한 비주얼을 부각시키며 시선을 모은다.

1988년생인 이솔이는 2020년 7살 연상의 박성광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에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뒤 치료 중인 근황을 밝혔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이솔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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