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일상 속 반전 매력을 뽐냈다.
7일 수지는 개인 계정에 "단 게 땡겼지만... 아 너무 달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수지는 츄러스를 초코퐁듀에 찍어 먹은 뒤 "너무 달아"라고 말하며 눈을 지그시 감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과 꾸밈없는 리액션이 친근한 매력을 더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의 표정을 본 지인 역시 웃음을 터뜨려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수지는 지난달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11년 연속 MC로 활약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수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