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6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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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 과외 1년만에 '수준급 영어 실력'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6.06 00:29 / 기사수정 2026.06.06 00:29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박경혜가 수준급 영어 실력을 보여줬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경혜가 수준급 영어 실력을 보여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의문의 외국인 남자가 박경혜의 집앞에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경혜는 의문의 외국인 남자에 대해 자신의 남사친이자 영어 선생님인 저스틴이라고 소개했다.

박경혜는 저스틴을 보자마자 하고 싶은 말들을 영어로 막힘없이 얘기했다.

구성환은 "예전보다 많이 늘었다"면서 박경혜의 영어 실력에 놀라워했다.



전현무는 박경혜 같은 성격이 외국어를 빨리 배운다고 말했다.

박경혜는 단어 시험, 단어로 문장을 만드는 시험을 보면서도 계속 중얼거렸다.

박경혜는 자신이 소리를 내서 말하면 저스틴이 잘못된 발음을 고쳐준다고 했다.

전현무는 "말 많은 사람들이 빨리 늘어. 영철이 형 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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