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화장 전후를 과감하게 공개했다.
5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레몬에이드 마시러 가실~?"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메이크업 후 모습에서는 한층 또렷해진 눈매와 맑은 피부 표현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와 청순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180도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에스파의 신곡 '레모네이드'에 걸맞은 발랄한 카메라 무빙이 더해져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달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