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15기 옥순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15기 옥순이 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5일 옥순은 개인 채널에 "아줌마 또 시작.... 오늘은 얼굴 전체+중안부+이중턱, 팔자주름 전부 당기고 턱라인 스킨보톡스로 마무리..."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장비를 부착한 채 시술을 받고 있는 옥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는 SOLO' 15기 옥순 계정
이어 옥순은 "후후후 하루에 시술 4개 하려니까 너무 아팠다..."라고 고통을 토로하기도 했다.
평소 옥순은 피부 관리 및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 방법 등을 공유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110일 동안 주사나 시술, 약의 도움 없이 1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나는 SOLO' 15기 옥순-광수 웨딩화보
당시 옥순은 "몇 주째 53kg에서 절대절대 무슨 짓을 해도 안 내려가더니 드디어 52kg으로 내려왔다"며 "아직 더 빼야 하지만 정체기탈출"이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SOLO' 15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24년 1월 광수와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한 해에 첫째 딸을, 지난 1월에는 둘째 딸을 얻었다.
사진 = 15기 옥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