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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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신 대처 오해' 지소연♥송재희, 부부 금실 문제 없네…신혼 같은 달달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5 15:01 / 기사수정 2026.06.05 15:01

윤재연 기자
지소연 계정
지소연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지소연·송재희 부부가 신혼같이 다정한 부부 애정을 과시했다. 

5일 지소연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괜히 여행 가고 싶은 날씨와 마음"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소연과 송재희는 다정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소연은 하얀색 나시에 하늘색 카디건을 매치해 상큼한 여름 룩을 선보였고, 손에 밀짚모자까지 챙기며 감각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송재희는 하얀색 티셔츠에 남색 모자를 포인트로 착용하며 편안한 나들이 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지소연 계정
지소연 계정


이날 지소연은 송재희와 함께 촬영한 영상도 게재했다. 자동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던 지소연은 손을 뻗으며 송재희를 불렀고, 옆으로 온 송재희는 지소연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다정한 부부 케미를 과시했다. 

영상에서는 특히 지소연과 송재희의 우월한 기럭지가 눈길을 끌었다. 8등신 비율을 자랑하는 선남선녀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소연 계정
지소연 계정


한편, 지소연과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한 후 슬하에 2023년생 큰딸,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해 9월 얻은 쌍둥이 남매까지 1남 2녀를 두고 있다.

앞서 송재희는 '지소연 실신에도 태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5월 18일, 지소연이 자신의 계정에 본인의 실신 영상을 게재하자 일부 누리꾼들이 송재희가 아내의 실신에도 태연해 보인다고 지적한 것.

이에 지소연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남편이) 누구보다 더 놀라고 계속 제 상태를 신경 쓰고 있다"라며 오해를 직접 해명했다. 

사진 = 지소연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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