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조이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조이가 여름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5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여름안녕"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한적한 거리에서 포즈를 취했다. 그는 흰색의 크롭 블라우스에 검정색 카프리 팬츠와 샌들을 착용했다. 또한 귀여운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

사진 = 조이 SNS
숲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조이는 청순미를 폭발시켰다. 6월이 되어 어느새 울창해진 나무와 뜨거워진 여름 햇살을 즐기는 조이의 모습에 네티즌은 "세상에서 여름이 제일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지난 2021년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 조이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