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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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몸무게 48kg 맞네…뼈밖에 안 남은 앙상한 몸매, 말라도 너무 말랐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5 14:00 / 기사수정 2026.06.05 14:00

이유림 기자
손연재 계정
손연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마른 몸매와 동안 외모로 감탄을 안겼다.

5일 손연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블랙 미니 원피스에 스니커즈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와 실내 공간을 찾은 모습이다.

브런치 메뉴가 놓인 테이블 앞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그는 작은 얼굴과 가녀린 체형,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
손연재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양말과 컬러 포인트 스니커즈를 활용한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계단을 오르는 뒷모습에서도 군살 없는 몸매가 돋보였다. 출산 후라고는 믿기 어려운 날씬한 체형과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우 이뻐라", "누가 애엄마로 보겠어요. 연재님 너무 이쁘세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육아와 함께 리듬체조 스튜디오 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손연재'를 통해 "현재 몸무게는 48kg"라며 둘째 계획을 위해 체중과 근육량 관리를 하고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손연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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