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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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몸무게 겨우 55kg 찍었는데…"스트레스성 폭식, 살 쪘다" 고백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5 11:20 / 기사수정 2026.06.05 11:20

장인영 기자
박지윤 SNS.
박지윤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을 고백했다. 

4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저 왜 살 안 찌냐고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이번주 스트레스성 폭식에 어제 안 먹던 맥주+건어물까지 씹다 잤더니 살 쪄서 반성의 클린식 중이에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박지윤이 '반성의 클린식' 차원에서 준비한 반숙 달걀프라이가 접시에 담겨 있다. 

그간 박지윤은 운동, 식단 등을 통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해왔다. 지난 3월에는 55kg을 달성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인연을 맺은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이혼했다. 

사진=박지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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