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심진화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다이어트 후 유지어터의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심진화는 개인 채널에 "평생 하는 다이어트... 잘하고 있다. 조금 느리지만 멈춘 게 아니니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심진화는 다이어트 유산균을 섭취한 뒤 만족스러운 듯 특유의 러블리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심진화-김원효 부부
앞서 심진화는 지난 2024년, 12kg 감량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보조제를 동원한 심진화의 유지어터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이후 다이어트에 대해 심진화는 결혼 후 28kg이 증가해 22kg을 뺀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그는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체중을 유지하는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한편, 심진화와 김원효는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사진 = 심진화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