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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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쌍꺼풀 재시술 고백 "눈 치켜뜰 때 무섭다고…의사 찾아갔다" (이중생활)

기사입력 2026.06.05 08:56 / 기사수정 2026.06.05 08:56

오승현 기자
'안선영의 이중생활'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 채널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안선영이 한쪽 눈에 쌍꺼풀 시술을 다시 받았음을 고백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는 '잊혀진 연예인 안선영… 과연 무슨 차를 탈까?ㅣ안선영의 왓츠 인 마이 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안선영은 "촬영이 있는데 비상이다"라며 멍이 든 자신의 한쪽 눈을 가리켰다.



그는 "여기 눈두덩이에 쌍꺼풀이 살짝 짝짝이인 거다"라며 "댓글에 '너무 예쁜데 눈을 치켜뜨실 때 무서워요'라고 하더라. 한 쪽 눈 각도가 (그렇다)"고 솔직히 이야기했다.

안선영은 "그래서 이걸(쌍꺼풀 수술을) 해주신 의사를 찾아갔다"며 즉흥적으로 병원을 방문했음을 밝혔다.

"30분이면 된다고 다시 누우라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한 그는 "세 땀을 따주셨는데 한 땀에 멍이 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안선영의 이중생활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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