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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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입은 송혜교, 어머니가 찍어준 휴식 근황…밀짚모자 하나로 완성한 여름 여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4 16:05 / 기사수정 2026.06.04 16:05

이예진 기자
송혜교 계정
송혜교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여유로운 휴식 근황을 전했다.

4일 송혜교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쉬어 가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by mom"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 배경음악으로는 AKMU(악뮤)의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을 선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수영장가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체크 패턴의 블루 원피스와 넓은 챙의 밀짚모자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송혜교 계정
송혜교 계정

송혜교 계정
송혜교 계정

송혜교 계정
송혜교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튜브에 몸을 기대고 물 위를 유유히 떠다니며 여유를 만끽했다. 얼굴 대부분을 모자로 가렸음에도 남다른 분위기와 가녀린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수영복을 입은 채 자연 속 수영장을 배경으로 편안하게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해 이목을 모았다. 꾸밈없는 일상 사진임에도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송혜교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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