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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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상철♥' 22기 정숙, 미국 정착 2달째...이웃과 작별 "옆집 이사가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4 13:16 / 기사수정 2026.06.04 13:16

김수아 기자
사진 = 22기 정숙 인스타그램
사진 = 22기 정숙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2기 정숙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정숙은 개인 채널에 "옆집 이사가요. 미국 이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주택가의 한 집 앞에 놓인 대형 이삿짐 컨테이너가 담겨 있다.

이는 정숙, 상철 부부가 아닌 옆집 이웃의 이삿짐으로, 함께 지낸 이웃과의 작별에 대한 아쉬움이 느껴진다.

22기 정숙, 10기 상철 결혼식
22기 정숙, 10기 상철 결혼식


22기 정숙과 10기 상철은 각 SBS Plus·ENA '나는 SOLO' 돌싱특집에 출연했다.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한 두 사람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장거리 부부 생활을 마치고 지난 4월부터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사진 = 22기 정숙
사진 = 22기 정숙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로 이사한 뒤, 정숙은 "현관 앞 풍경. 아직 쌀쌀하군"이라며 잔디밭이 펼쳐진 넓은 마당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상철은 미국에서 사업 중이며, 변호사인 정숙은 최근 미국에서 영상통화를 통해 변호사 업무를 이어오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 = 22기 정숙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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