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딸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4일 랄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서빈(딸)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라며 "서빈이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어요"라고 딸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이어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밝히지 않았으나, 구급차를 타고 병원을 찾았다고 밝힌 만큼 당시 긴급 상황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과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2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이후 같은 해 7월 딸 서빈 양을 출산했으며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랄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