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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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장영란 '과한 SNS'에 솔직 조언..."팬티 입은 사진 올려, 선 넘더라" (A급장영란)

기사입력 2026.06.04 11:47 / 기사수정 2026.06.04 11:47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심진화가 장영란에게 SNS와 사진 촬영 관련해 사랑의 잔소리를 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모든 게 공짜? 최은경 5억 아낀 '로또 전세' 최초공개 (+심진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은 "얘(심진화)는 진짜 그런 걸(솔직한 피드백) 잘 얘기한다"라며 심진화가 남겨주는 솔직한 조언을 이야기했다.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이에 심진화는 "나 영란 언니한테도 '기분 나쁘게 듣지 말고, 보정 앱으로 찍지 마라'라고 했다"라며 장영란의 사진과 SNS 관련 조언을 한 일화를 전했다. 

심진화는 "언니는 얼굴도 자연산 느낌이 아니지 않냐. 안 그래도 눈도 크고 예쁜 얼굴인데, 거기에 앱으로 이렇게(과하게) 되니까 너무 별로였다"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서 장영란은 "저번에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남편이랑 뽀뽀하는 사진을 올렸다"라며 "그런데 (심진화가) '너무 뽀뽀하는 사진 올리지 마'라고 하더라"라고 심진화가 솔직한 조언을 건넨 다른 일화를 이야기했다.



이야기를 듣던 최은경은 "너(심진화)도 하지 않냐. 뽀뽀도 심각하게 하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심진화는 "인스타그램 아이디부터 제가 다 만들어줬다. 언니는 가족형 아름다움이 크기 때문에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라 했다"라며 "(그런데) 적당히 해야 하는데 갑자기 팬티 입은 거 올리고 선을 넘더라"라고 전하며 장영란에게 사진을 게재하지 말라고 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A급 장영란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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