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예정일을 2주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3일 늦은 오후,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카운트다운"이라는 짧은 문구를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콩알탄과 만난 지 37주 6일 차'라는 글과 아기의 그림이 담겨 있다.
남보라가 태명인 '콩알'을 이용해 지은 '콩알탄만나기'라는 이름에서 설렘이 느껴진다.

배우 남보라 만삭화보
출산 예정일까지 2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그는 앞서 출산을 3주를 앞둔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엄마가 될 준비를 마친 바 있다.
지난달 28일 남보라는 "출산 가방 싸는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고, 아기옷과 본인의 마스크팩, 무료함을 달랠 만화책 등 가방 내부를 공개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봉사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린 남보라는 아이의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혔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