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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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백팩 메고 활짝…'방부제 미모' 여전하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4 10:00 / 기사수정 2026.06.04 10:00

정연주 기자
사진 = 윤은혜 SNS
사진 = 윤은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윤은혜가 수수한 차림으로도 '방부제 미모'를 뽐내며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어머. 벌써 6월이네. 좋은 시작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분 좋은 감정"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수수한 패션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카키색 박스티에 체크패턴의 롱 스커트를 매치했고 백팩을 포인트로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 = 윤은혜 SNS
사진 = 윤은혜 SNS


또 윤은혜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던 중 두 팔을 펼치며 신나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수수하면서도 빛나는 윤은혜의 외모에 네티즌들은 "사진 속 모습이 너무 예쁘다", "아직도 학생같은 미모"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윤은혜는 1984년생으로,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바 있다. 

사진 = 윤은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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