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조이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조이가 비현실적인 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9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아기자기한 집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조이는 회색의 가디건과 짧은 체크무늬 치마를 매치했고 시스루 스타팅과 양말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사진 = 조이 SNS
또한 짧은 단발머리는 조이의 작은 얼굴을 더 부각시켰으며 짧은 치마로 인해 드러난 날씬한 다리라인은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의 인형같은 외모와 몸매에 네티즌들은 "도대체 이게 인형이냐 사람이냐",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지난 2021년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 = 조이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