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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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둘째 임신 준비하나?…"좋다는 건 다 해보는 거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2 16:00 / 기사수정 2026.06.02 16:00

김유진 기자
김다예 SNS
김다예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둘째 임신 계획을 암시하는 듯한 일상을 공개했다.

2일 김다예는 "일단 좋다는 건 다 해보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접시에 놓인 달걀이 담겨 있다. 

김다예의 특별한 설명이 더해지지는 않았지만,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하며 둘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는 일상을 공유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다예는 1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난임 병원을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김다예는 보관 중인 배아가 9개가 있다면서 "재이의 동생이 될 친구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둘째도 완전 무계획은 아니다. 터울은 4살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1993년생인 김다예는 2021년 23세 연상의 박수홍과 결혼해 2024년생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김다예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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