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애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남편 박서원과의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추억에 잠겼다.
조수애는 2일 오전 "오빠 아직 30대이던 우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수애
공개된 사진에는 조수애와 박서원 부부가 데이트를 즐기던 모습들이 담겼다.
1979년생인 박서원이 30대였던 시절이라고 언급한 것을 토대로 해당 사진들은 두 사람이 결혼한 시기인 2018년 즈음 찍힌 것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최근에 공개되었던 사진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은다.

조수애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4세인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8년 13살 연상의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이자 두산그룹 장남인 박서원과 2018년 결혼하며 퇴사했다.
2019년에는 아들을 얻었으며, 퇴사 후에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조수애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