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윤은혜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윤은혜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인형같은 비주얼과 몸매로 미니스커트를 완벽 소화했다.
지난 31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녹화, 그 어느~날"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흰색 톤의 크롭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착용하고 야외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사진 = 윤은혜 SNS
그는 짧은 미니스커트까지 완벽 소화하며 압도적인 비주얼과 각선미를 뽐내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가까이서 찍은 셀카에서는 뚜렷하고 화려한 이목구비가 강조됐고, 윤은혜의 인형같은 미모에 네티즌은 "나이를 거스르는 미모"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윤은혜는 1984년생으로,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바 있다.
사진 = 윤은혜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