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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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어딜 봐서 40대야…애 셋 낳고도 명품 몸매, 11자 복근까지 선명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1 07:49 / 기사수정 2026.06.01 07:49

이유림 기자
하원미 계정
하원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1일 하원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바쁘게 지나온 2026년 5월의 메모리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운동에 집중하는 하원미의 모습이 담겼다.

크롭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그는 거울 셀카를 통해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살짝 드러난 복부에서는 선명한 11자 복근이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하원미 계정
하원미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포츠 브라 톱 차림으로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입증했다. 늘씬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탄탄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3세인 하원미는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구독자 18만 5000여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하원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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