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23:03
연예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 "라면 먹자"는 말 오해

기사입력 2026.05.30 22:52 / 기사수정 2026.05.30 22:52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이 허남준의 말에 귀여운 오해를 했다.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8회에서는 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허남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서리 덕분에 허남준이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차세계는 기자들 앞에서 당당하게 인터뷰를 한 후 아무렇지도 않게 밥을 먹으러 가자는 신서리의 모습에 또한번 반했다. 

이후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2차로 라면 어때?"라고 물었고, 신서리는 속으로 '남녀가 이 야심한 시간에 라면이라하면 필시...'라고 생각하더니 "나는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서 당황했다. 

하지만 차세계가 말한 라면은 한강 라면이었다. 차세계는 신서리를 보며 "근데 이 짜게 식는 소리는 뭐지? 뭘 기대했는데? 나랑 다른 라면이라도 먹고 싶었나?"라고 웃었다. 

이에 신서리는 "뭔 개똥같은 소리냐. 피곤한데 라면을 처먹겠다고 한강까이 와서는"이라면서 괜히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