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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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몸무게 124.3kg 나왔다…'62kg' 유재석이 둘 (놀뭐)[종합]

기사입력 2026.05.30 19:42 / 기사수정 2026.05.30 20:03

이창규 기자
'놀뭐' 방송 캡처
'놀뭐'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정준하의 몸무게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먹빼 모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 여사는 다이어트 중임을 밝히면서 "요즘 살 빼느라고 닭가슴살 밖에 안 먹는다. (지금도) 15시간 공복"이라고 밝혔다.

'놀뭐' 방송 캡처
'놀뭐' 방송 캡처


이후 멤버들은 라면으로 식사를 마친 후 몸무게를 측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체중계에 오른 유제니(유재석)는 62.35kg이라는 결과를 받게 됐고, 장훈 엄마(주우재)는 74.85kg, 융드욕정(하하)은 73.4kg, 윤재 엄마(이용진)는 74.85kg이라는 결과를 받았다.

'놀뭐' 방송 캡처
'놀뭐' 방송 캡처


반면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화니 엄마(허경환)는 80.9kg라는 결과를 받아들고 "아니 뺐는데"라며 1kg이 찐 것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체중계에 오른 정 여사(정준하)는 한 쪽 발만 올리고도 70kg대가 찍혀 장훈 엄마로부터 핀잔을 들었다.

제대로 몸무게를 재자 124.3kg이 찍혔고, 정 여사는 "말도 안 된다. 어떻게 사람 몸무게가 124가 나오냐"고 항변했다.

'놀뭐' 방송 캡처
'놀뭐' 방송 캡처


그러면서 "나 원래 118kg이다. 이거(옷, 장신구) 때문에 그런 거지. 이게 원래 5kg이 나가네"라고 해명했다. 이에 장훈 엄마가 "원래도 118kg이냐"고 반응하자 "그것도 3kg 뺀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윤재 엄마는 "정말 놀라운 사실은 제니네가 둘이어야 하네"라고 반응했다.

한편, 정준하는 6월 7일 개최되는 마라톤 '무도런'을 닾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는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작년 10km 완주 때보다 6kg 오바"라면서 우중런을 강행하는 모습을 인증하기도 했다.

사진= '놀뭐'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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