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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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가방만 1억에 금고엔 금까지 있는데..."집은 자가 아닌 렌트" (엄지원)

기사입력 2026.05.29 18:40

윤재연 기자
엄지원 유튜브
엄지원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엄지원이 최근 화제가 된 '초호화 용산 펜트하우스설'에 직접 해명하며 집 소개에 나섰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 Umjeewon'에는 '엄지원 초호화 용산 펜트하우스? 해명할게요. 용산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엄지원은 "지금 이사온지 1년 반 됐는데 드디어 공개하게 됐다"라며 집 소개를 시작했다.

엄지원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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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부터 소개를 이어 나가던 엄지원은 "기사를 보니 엄지원 펜트하우스 몇십억짜리(라고) 나왔는데"라며 초호화 펜트하우스 루머 해명의 운을 띄웠다. 

이어서 그는 "제 자가가 아니다. 렌트고, 세입자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집은 사실 뷰가 좋은데, 옷들 보관을 위해 커튼을 쳐놨다"라던 엄지원은 커튼을 걷으며 훌륭한 '남산뷰'와 '한강뷰'를 공개했다. 창문 너머로 남산과 한강이 보이는 전망이 감탄을 자아냈다.  

엄지원 유튜브
엄지원 유튜브


이날 엄지원은 자신의 가방들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가방이 보관된 드레스룸을 구경하던 제작진이 "가방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은근히 검소하신 스타일이냐"라고 하자 엄지원은 "몇 개 없지만, 이렇게 (선반)두 줄만 해도 1억은 넘을 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지원 유튜브
엄지원 유튜브


또 게스트룸을 소개하던 엄지원은 "누가 훔쳐갈 건 아니잖아"라며 금고까지 공개해 한 번 더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서 그는 "(금고 안에) 금도 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사진 = 엄지원 Umjeewon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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