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0:54
연예

47세 한다감, '슈돌'서 임신 노하우 공개한다 "여러분들도 할 수 있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9 10:36 / 기사수정 2026.05.29 10:36

김수아 기자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다감이 '최고령 임신부'로서 관리에 힘쓰는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한다감은 개인 채널을 통해 "오랜만에 한다감 관리 비법으로 인사드린다"며 "이제 저는 안정기에 들어서면서 몸도 조금 편안해졌어요"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한다감의 임신 소식이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전해졌다.

사진 = 한다감 계정
사진 = 한다감 계정


한국 나이로 47세(만 45세)인 한다감은 스스로를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고 표현하며 기쁨을 담은 소감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이어 지난 18일에는 한다감이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예비 엄마의 일상을 공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다감은 "저의 노하우에 대해 예비 엄마들이 많이 궁금해하고 계실 텐데, 너무 많은 비법들이 있지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몇 가지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배우 한다감, 임신 중 근황
배우 한다감, 임신 중 근황


특히 한다감은 "그날 첫 방송에서 드디어 성별도 최초 공개된다"고 강조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다감은 "저는 오늘도 건강한 음식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바쁜 일정으로 돌아다녀야 하니 도시락도 건강하게 준비해서 나갑니다"라며 "여러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예비맘들 파이팅입니다!"라고 응원을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에 엄마가 된다.

사진 = 한다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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