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일본의 길거리에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뼈말라' 몸매를 과시했다.
28일 조이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레오파드 패턴 슬리브리스에 블랙 카디건, 로우라이즈 데님을 매치해 힙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조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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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짧은 단발 헤어와 선글라스까지 더해져 시크한 무드도 배가됐다.

조이 SNS.
햇살 아래 더욱 돋보인 조이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지난 2021년 8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며,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조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