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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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결혼♥' 문채원, 웨딩촬영 D-7…다이어트 돌입 "음식 자제 쉽지 않아"

기사입력 2026.05.29 08:51 / 기사수정 2026.05.29 08:51

장인영 기자
문채원.
문채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문채원이 결혼을 코앞에 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28일 문채원 유튜브 채널에는 '악의 꽃 시절 뼈말라 됐던 문채원 다이어트 비법 대공개 (+식단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제작진은 문채원에게 "조만간 중요한 일이 있지 않냐"라며 말문을 열었다.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한다.

이에 문채원은 "그래서 (다이어트를) 해보고 있는데 오랜만에 하려니까 음식 앞에서 자제하는 게 쉽지 않다"며 "급하게 일주일 다이어트를 하려고 한다. 스튜디오 웨딩 촬영용으로 무엇을 먹든 상관 없고, 계량만 잘해서 드시면 마음 편하게 다 드실 수 있다"며 자신만의 비법을 대공개했다.

문채원 채널 캡처.
문채원 채널 캡처.


문채원은 '계량법'을 강조하며 "하루 세 끼를 자기 주먹만큼만 드시면 된다. 꼭 밥을 안 드셔도 되고 이런 거(빵, 떡, 밤 등)로 탄수화물을 대체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탄수화물이 없으면 된다. 특히 여자 분들은 충분한 양을 먹어주지 않으면 여러 가지 호르몬 문제가 생긴다고 의사 선생님한테 들었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문채원은 (한 끼 기준) 탄수화물은 본인 주먹만큼, 단백질은 본인 손가락 마디만큼, 야채는 손바닥만큼, 샐러드는 양손 가득, 지방은 엄지손가락만큼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퀸즈아이.
퀸즈아이.


그렇게 문채원은 건강식으로 끼니를 챙겨먹은 뒤 필라테스 학원으로 향했다.

그는 "(웨딩촬영) 일주일 남겨두고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간단하게 식단하면서 필라테스로 몸을 늘려놔야 되지 않나. 한번 해보겠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문채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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